책과 길
나는 건축사다. 건물이 주인공이 아니라 그 안에서 사는 사람이 주인공인 건축을 영화적 건축이라 부르며 일해 왔다. 책은 그 생각을 적은 것이고, 길은 그 생각을 걷는 것이다.
기록실 안내
내가 남긴 기록과 연구는 따로 둔 기록실에 있다.
생각은 책에 적고, 몸은 길에 둔다.
나는 건축사다. 건물이 주인공이 아니라 그 안에서 사는 사람이 주인공인 건축을 영화적 건축이라 부르며 일해 왔다. 책은 그 생각을 적은 것이고, 길은 그 생각을 걷는 것이다.
내가 남긴 기록과 연구는 따로 둔 기록실에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