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술관

내가 쓴 책이다. 사는 곳은 내가 열어 확인한 주소만 적었다.

동양평화론 2026 표지
판매 중

동양평화론 2026

1910년의 질문, 2026년의 응답 · 이춘화·최금희·이유은 지음 · 부크크 · 2026년 10월 · 전자책

안중근은 1910년 뤼순 감옥에서 『동양평화론』을 다섯 편으로 구상했다. 그는 두 편을 쓰다 멈추었다. 이 책은 그 빈자리에 앉아 쓴 책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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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부의 목적을 묻는다 표지
곧 나올 책

국부의 목적을 묻는다

대통령은 바뀌지만 국민은 그대로다 · 이춘화 지음 · 전자책

2009년 가을, 나는 남도의 한 고등학교 기숙사 도면을 폈다. 아이들이 자는 집이다. 이 책은 그 건물이 지금 위험하다고 말하지 않는다. 열일곱 해 동안 무엇이 적혔고 무엇이 아직 답해지지 않았는지를 날짜와 쪽수와 문장으로 적는다.

삼풍은 무너진 뒤에야 물었다. 나는 무너지기 전에 묻는다.

판매가 시작되면 주소를 적는다

영어로 낸 책

아마존에서 전자책으로 볼 수 있다.

  • On Peace in the East 2026 — 이춘화·최금희·이유은
  • 700M: The Runway That Can Stop War — 최금희·이춘화·이유은
  • RESETOM: Fashion with Conscience — 최금희·이춘화·이유은
  • 700 Meters: The Distance That Reveals Who You Are
  • Across a Millennium: Architecture of Responsibility
  • Proportional Responsibility
  • Human Table Standard
  • Civilization Architect
  • The Square Whale and the Black Eagle: A Quiet Fable from Korea
  • Who Can Stop the War? Where Responsibility Begins
  • Prayer for World Peace from Korea: Stories of Conscience and Hop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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